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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한국의 알프스, 이국적인 풍경!

   

양 그리고 자연과 무언의 대화를...  추억쌓기...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 있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초원에 예쁜 피아노까지 갖다 놓아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한다.

 

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기 때문에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규모 - 204,959㎡ (62,000평)
 




○ 꿈결같은 평화로움이 펼쳐진느 곳! 대관령양떼목장



겨울에 찾은 이곳은 새로운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순백으로 물든 목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엔 어느덧 평화로운 여유가 찾아 든다.
이곳에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잊어 보세요. 대관령 양떼목장이다.
아담한 목장은 우리가 상상하던 모습 그대로이다. 가만히 걷노라면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가 정겹다.
문득 뒤돌아 보면, 지나온 발자국 만이 뒤를 따르고 온통 순백으로 물든 설원은 마음 속 까지 물들여 온다.
언덕에 오르면 나무 오두막이 나타난다.
설원의 한 가운데 서있는 나무 오두막에서는 그리운 얼굴이 반겨 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오두막 옆으로 펼쳐진 설원에는 순한 양 대신, 순한 아이들의 눈썰매가 한창이다.
그리운 그 시절, 쌀포대 혹은 비료포대 하나면 한 겨울 내내 즐거웠던 추억이 새삼 밀려온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이들의 천진함을 바라보며, 마음이 동하면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오두막을 지나 조금 더 걷다보면 푸른 산천의 능선이 함께 하는데, 우리나라의 뼈대인 백두대간이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 들어,
어느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겨울에는 방목을 하지 않고 언덕 아래에 양들의 축사가 있다.
가만히 털을 쓰다듬으면 보송보송한 이불 솜 같은 느낌이 들고,
입구에서 가져온 건초를 내밀면 서로 입을 내밀며 다가온다.


양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내려오다 보면 매표소 입구의 맞은편은 눈꽃에 가려졌다.
봄이 오면, 이곳엔 온갖 야생화가 피어나고 산등성이는 붉은 철쭉으로 지순하게 물든다.
동화 속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설원의 목장에는 백두대간의 곁에 자리한 청정한 대관령 고원에서 방목한 최상급의 양고기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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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일출 - 등명 낙가사 - 바다열차 - 추암해변 - 묵호항 - 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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