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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선자령



 

대관령은 겨울왕국'입니다.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좋으며, 가장 행복한 고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HAPPY700 - 전체 면적의 약 65%가 해발 700m 이상 되는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평창군은 메밀꽃 피는 평야에서 대관령까지 드넓은 고원과 맑은 강이 펼쳐지는 청정자연 휴양의 최적지이다.  

 

○ 雪原의 하얀 속삭임... 대관령 눈꽃




○ '바람의 雪國' 선자령 눈꽃




우리 땅의 등줄기인 백두대간 구간 중에 강원도 평창에 이르면 이국적인 풍광을 펼쳐놓는 아름다운 언덕이 있다.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들이 갖고 있을 법한 큼지막한 바람개비가 능선마다 올라앉아 세차게 도는 곳.
바람의 언덕 선자령(1157m)이다.
선자령으로 이어지는 대관령은 우리나라에서 눈이 많이 내리는 대설지역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지난주 30㎝ 이상 펑펑 쏟아졌다.
눈이 소복이 쌓인 날 '겨울왕국'으로 눈꽃여행을 떠났다.

 

눈과 바람의 나라, 선자령

선자령은 평창군 대괸령면과 강릉시 성산면 사이 백두대간에 위치한다. 
동해바다와 대관령에 펼쳐진 설원을 조망하기에 좋은 해돋이 장소이다. 
선자령에 오라서면 강릉시가지와 동해바다가 한 눈에 보인다. 일렁이는 동해의 일출은 그야말로 절경이다.
특히, 새해가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일출 일번지이기도 하다.
겨울 눈꽃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은 코스여서 등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곳이기도 하다.
구 대관령휴게소(상행) 뒤로 난 도로를 따라 새봉을 지나 선자령에 올라서는대로 약 5㎞로 2시간 ~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강원도 평창의 백두대간 선자령 능선 위로 아침 해가 붉은 빛을 토하며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바람의 언덕 위 거대한 풍력발전기는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붉은 빛을 머금은 하얀 설원 위에서 한 여행객이 일출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강릉 시내와 백두대간을 조망할 수 있는 새봉 전망대

 

크리스마스트리 같은 눈꽃세상으로 들어가고 있는 등산객(위), 눈보라가 휘날리는 양떼목장 내 통나무 움막(아래.)

 

금천회관의 물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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